건너다보니 절터(라) ,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,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. /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. 도마에 오른 고기 ,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이르는 말. 신은 침묵의 친구이다. -머더 테레사 오늘의 영단어 - coupe : 2인승무개승용차의복은 새 것일수록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욱 정답다. -고시원 관습은 법만큼 현명하지 못할지 모른다. 그러나 관습은 언제나 법보다 훨씬 보편적이다. -벤자민 디즈레일리 인생은 스릴에 찬 모험이다. 아무리 의기소침하였더라도, 과거에 어떠한 쓰라린 체험을 가졌던 사람일지라도 필요한 도움을 찾아낼 수 있다. -단카스터(작가)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. -몽테뉴 Still waters run deep. (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이 없다. =잔잔한 물이 깊다.)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.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.